작성일 2007.05.14 10:06 | 조회 2,118 | 윤승맘
책 한권을 연속 10일로 할인출판하고
열심히 쓰고 썼는데 82일 성공하고 토요일 동서랑 밤새 수다떨고
어제 대부도 갔다가 피곤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자버리고..
아침에도 여전히 모르고 이런 멍청한..
정말 너무 허무해..
우리신랑 위로는 커넝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란다..
손발이 고생이면 다행이게..돈이 죽어난다ㅠ.ㅠ
회사에서 일도 못하고 넉놓고 있다..
정말 다른 사람 왜 90일 하루 이틀 남겨놓고 실패하나 했더니
바로 이래서....
윤승맘 (50대, 경기 군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