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하고 싶어요

작성일 2012.02.18 09:53 | 조회 3,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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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을 통해서 선을 봤는데 이야기하면 맘이 통해서 어떻게 하다가 보니 결혼을 했어요 근데 요즘에 맘이 너무 힘이 들고 임신5개월인데  정이 없어요 다른사람들은 애가 생긴다면 엄마 맘이 생긴다고 하는데 전 스트레스가 계속싸이고 ..할머니는 장손집안에 장손이 때어낳다고 하는데 전 그말이 넘 싫어요 어머니는 ......너무 과거속에 사시는 분이에요어떤분이나면 제가 처음으로 시댁할아버지한데 인사를 하러가는데 약3시간에서 4시간걸리는 거리인데 출발하면서부터 어머니의 어린적 이야기를 시작해서 토시 하나도 안빼먹구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지금까지 살아왔던 이야기를 하는 분이에요그것도 쉬지않고 계속 근데 거기서 끝나면 오죽좋겠어요 나중에는 어머니쪽행사하려 가는날에는 버스타면서부터 시작해서 또 이야기를 하는것이에요 남은 힘들어 죽겠는데 또 시간 약속도 넘 안지키고 어디를 가려면 약30분정도 기다려야해요

11시에 출발하자고 하면 그때부터 준비를 하고 열받아 죽겠어요

전 늦는 것을 싫어 하거든여

왜나면 어린적에 ...

나중에는 재혼이야기도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솔찍히 그런이야기를 하면 머느리가 어떻게 생각을 할까 하지 않나여

그것을 다른사람한데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없이 그런이야기를 했다고 했어요

근데 남편은 자기생각에 안맞으면 소리치고 남의 속을 다끌어 놓고 자기 속이 풀리때까지 나중에는 애기를 지우자는 소리까지 하고 그것이 제맘에 계속 남아 있나봐요 하루는 자는데 유산하는 꿈까지꾸고 몸이 경직이되고 요즘우울증에 빠져있는것같아요

어머니는 또 집을사느데  신랑한데 돈을 해달라고 해서 신랑이 나 얼마 해줬다 통보를 하고 그것때문에 싸우고 현제 저희는 작은집11평에 살고 있어요

근데 저희는 저희 전세대출도 못갚고 있어요 어머니집대출갚고 있어서요

넘  속상해요 솔찍히 어머니집은 집가치가없는집인데 거이6천만원에 샀어요 주위사람들이 그집을 사지말고 더좋은곳으로 우선은 전세로 갈고 했는데 어머님이랑 도령님이랑 계약을 해서 샀어요 나중에는 도령님이 열받아서 샀다고 했어요

어머님이 집집집하는것때문에

 뭐..어머님 용돈주든것이 집을 사면서 다중단이 되었어요

전솔찍이 자기집이 없는것보다 용돈을 택하고 싶어요 덤음로 어머니는 60세아닌데 일을 못해요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것도 어머님이 늦장을 부러서 교통사고가 낳지만 신랑 고등학교 졸업식날 그사고로 목사부부가 즉사를 했다고 어머님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것도 넘 이야기를 많이 해서 외울정도에요그레서 집에 계세요 도령님은 결혼은 하고 싶어하는데 형편때문에 애인을 못사귀다고 하고 불상한 도령님 근데 신랑이 어머니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래요 전 죽어도 싫어여 제가 스트레스를 더 받아요 어머님은 난 그것이(시간 잘 안 지키는것이 15년 더되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그것때문에 아까운 목숨이 죽고 전어떤때에는 어머님이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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