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계모임 보냈더니..

작성일 2012.02.21 04:19 | 조회 2,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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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일년에 한번하는 계모임 간다고 해서 보냈더니..

글쎄...

18만원 이나 주고 업소 여자랑 잤지 뭐예요..

어떻하다가 나한테 들켰는데..

 

첨엔 너무 충격이라 말도 안나오더니

값자기 이게 기회다 싶더라구요...

경제권과 밤에 나가서 놀수 있는기회와

나중에 내가 혹 잘못했을시 용서해주는 댓가를 받아냈어요...

 

잘한걸까요?? 어차피 그럴꺼라 예상했었고...

이것이 기회다 싶네요..

근데 화가 안풀리고 어떻게 하면 복수할까 생각도 되고..

정말 복수는 60대쯤에 재산 다 뺴돌려서 이혼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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