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2.22 00:06 | 조회 1,627 | 까리현
파워레인저 ~ 아들넴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3시에 사진찍어준다하길래 미리 가서 기다렸는데
마스크도 주고 해서 완전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날이었던거 같아요~
끝나고 나서도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파워레인저 용사들도 나와서 함께 사진도 찍고~
아이를 따라온(?)시사회였지만 저도 너무 신나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까리현 (40대, 세종 종촌동)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