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2.24 02:18 | 조회 5,828 | 민건맘써니
울 민건이가 잠깐 쓸거라서 아빠랑 의논해서 대여한 바운서...
바운서와 함께 점퍼루도 같이 대여해는데
쓰지않고 방 한 구석을 차지하고있음.....
딱한번 바운서에서 자고~그뒤로는 바운서에 눕히거나 앉혀 놓으면 울고불고 난리가남 ...
다른 아기들은 잘 자고 잘 논다고 하던데 ㅋㅋ
울 아들 손맛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바운서에게 눈길도 안줌 ㅠㅠ
민건맘써니 (40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