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돌사진 아직 안찍은맘들 보세요
작성일 2007.05.15 12:47
| 조회 584 | 광주정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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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돌사진을 찍었답니다.
여기 저기 검색해보고 알아보다가 "찾아가는 스튜디오"를 알게되었어요.
'필앤베이비"라고... 찾아가는 스튜디오라 스튜디오는 따로구요 필요한 소품이며 옷들을 모두 차에 가지고 다니사더라구요. 사진기사님과 도우미가 부부여서 서로 맘도 잘 맞구요. 집에서 찍으니까 부담감도 없고 아기도 편안해 하고... 가격도 다른 스튜디오 보다 더 저렴한것 같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광주/전라 맘들도 편하게 사진 찍으시라고 적극 추천 합니다. 어디까지 출장이 가능한지는 관심있는 맘들이 전화 해서 물어보세요^^ 광주지역은 물론 모두 되겠죠^^ 사진찍을려고 정하셨다면 기사님에게 "유촌동에 사는 한정민이 엄마가 맘스 다이어리에서 소개해서 알게 되었어요"라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저에게 뭐가 떨어지냐구요? 아니요.. "아~~무 이득 없습니다." 기사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고마워서요.^^ 여기 저기 잘 알아보시고 모두들 이쁜 사진 찍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