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축의금,,황당

작성일 2012.03.02 12:49 | 조회 2,702 |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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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기막히고 코막히고 황당해서요,,

6촌여동생 결혼식이엿어요..장소는부천이엿구요,,

청첩장이날아왓길래 아기때메 가지는못해도 저그만치5만원을 오빠가는편에 보냇어요,

,새언니는 일하는곳이 전라도광주엿구 오빠는충남선산이엿구요,,일하는날인데도 동생결혼식이라고 말미를얻어가지고,,장거리,,

그날 오빠가 내명의로5만원과 오빠성의를 얼만큼해서 그여동생이랑 동생신랑잇는데서줫대요,,

봉투 두개에 축의금넣고 이름을써가지구요..

근데 이런된장,,,저녁에 그동생네집에서전화왓는데왈,,오빠네 사람은왓는데 돈봉투가 없대요,,

흐미..이런날벼락,,

그래서 오빠가 축의금을분명히줫는데왜그러냐고,,정  그럼,씨씨티비라도돌려보라고 그랫대요,서로 오가던말이좀안좋게변햇고 언성도 높아졋죠,,

,그랫더니걔네들말이걸볼려면 경찰서에신고해야된대요

,그래서 내가 애들보고<<씨씨티비도 학인안되고 그러면 그냥 집에온손님들성의를봐서라도 조용히 니들만알고 좋게생각하고 지나쳐버리면얼마나좋으냐,,>,

동생들하는말이 <그럼 그부족한돈을 우리가채워넣어야되냐고??><결혼식에빈손으로와서 실컷공짜로 잘먹구가서고맙다는지..그돈남겨서 조카들맛잇는거사주라는지..그돈아껴서잘먹고잘살라는지..

아니이런싸가지들,,.와,,미치겟죠,,,,먹을게없어서 그먼 전라도에서 부천까지가겟어요??

너무한심해서,,남의결혼식에가도 자기밥값은챙겨가는데 하물며친척인데,,,

너무어의상실,,이런사람하고 더 이상 왕래는하지말아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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