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연세소아과

작성일 2012.03.02 13:52 | 조회 4,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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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아과 넘 열받네요..ㅠㅠ 

 

도봉동 살다 의정부에 이사온지 일년 쯤 됐는데 소아과 알아보니 연세로 많이들 다닌다길래 알아보

 

니 의사샘 간호사 모두 불친절 하다 하더라구요  근처에 아는데가 없어 걍 갔는데 역시나..

 

 갈때마다 기분이 영 찝찝했어요. 이런대접을 받으며 꼭 여길 다녀야되나 하면서.... 그래도 다니던

 

병원이라 어쩔 수 없이 다니는데, 얼마전에 아이가 감기도 걸리고 배위에 버즘처럼 뭐가나서 가보니

 

건조해서 그렇다고 감기약과 연고를 같이 주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온몸에 나서 다시 가보니

 

"수두인가?" 하더니 이틀후에 다시가보니 아니라 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물었더니 "첨에 난거하고는

 

다른데 콧물안나오면 병원 안와도 되요" 하면서  확실한 대답은 안해주고 처방전에 감기약과 알레

 

르기약 같이 주길래 알레르기 같은건가? 하면서 걍 왔어요.   이틀후감기는 좋아졌는데 몸에난건 연

 

고를 발라도 안없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또 감기에 걸려 병원가서 "배에 난거 안없어지는데 왜

 

그런거에요?" 그랬더니 "왜 자꾸 똑같은걸 물어요 같은거라니까 자꾸 같은거 물어보면 대답하기 힘

 

들어요" 이러면서 짜증내듯 말하는거에요.욱하는거 참느라 혼났네요.;;

 

첨에 뭔지 확실히 말도 안해줬고 같은거냐니까 분명 아니라 해놓고 왜 같은걸 묻냐하고..ㅆ

 

 내가 그걸 알면 뭐하러 병원가겠어요 집에서 자가진단하고 약 먹이지...ㅠㅠ

 

소아과의사면 아이들 사랑하는 맘으로 친절히 해야는거 아닌가요? 넘 비인간적인 병원 이제 다시는 안가야겠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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