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루치] 2. 아이의 평생건강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 마시기 편한 어린이 녹용 음료.

작성일 2012.03.15 18:03 | 조회 2,431 | 성지엄마

1

아이의 평생건강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 "자연의 길"

 

어린이 녹용음료 조에루치!!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성지에게 조에루치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제 설명이 끝나기 무섭게

"엄마~ 사슴이네^^ 사슴~^^"

역시 깜찍한 조에루치가 마음에 드나봐요!!

 

 

어린이를 위한 녹용 음료~ 조에루치.


 조에루치 복용 방법입니다.


1일 1회 1포.

12개월 에서 24개월 까지는 1/3포, 36개월 까지는 1/2포 섭취.

 

 

조에루치 마시기.

 

 

 

조에루치를 마시게 될 주인공은 바로바로~ 35개월 성지입니다.

같은 개월수 친구들에 비해 보통과 작은편의 경계선에 있어요ㅠ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

 

이런아이들에게 추천해요.

평소에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

밥맛이 없고 몸이 허약한 아이

다른아이 보다 성장이 뒤쳐진 아이

계속해서 균형있는 성장이 필요한 아이

항상 피곤해 하는 아이

 

간편하게 조에루치 마시기.

 



조에루치 한포를 컵에 따랐습니다.

한포에 30ml.
 


갈색의 조에루치.
 

복용방법에 따라 35개월인 성지가 하루에 마시는 양은 1/2포 입니다.

용량이 기재되어 있는 컵에 한 포를 모두 따랐습니다.

넉넉한 30ml.

반으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내일 마실 조에루치는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보관해 주었습니다.
 

내일 마실 조에루치도 준비완료^^

 



조에루치 마셔봅니다.
 


쭈욱~ 잘 마십니다.

새로운 음식에 겁을 내는 성지인데

"엄마 이거 사슴이 준거야?"

"응 사슴이 성지 튼튼해 지라고 주는거야^^"

귀여운 사슴이 만들어준거라고 설명해주니 너무 잘 마시네요.

 


냠냠~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아빠처럼 마시기.

 


 


아빠가 한약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 아빠처럼 마시고 싶다던 성지공주님.

 

빨리 빨대를 꽂아 달라고 합니다.
 


컵에 조에루치 반을 따릅니다.
 

그리고 남은 조에루치에 빨대를 꽂아 주었습니다.
 

빨대를 끝까지 넣은 모습입니다.

먹기 좋게 빨대 부분이 남아요.

그리고 빨대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아요.

 

쇼파위에서 떡을 먹을때도 조에루치를 찾아요^^


오늘도 조에루치 먹고 튼튼해져랏!
 

키도 쑥쑥!! 몸도 튼튼!! 마음도 이뻐지렴.

녹용음료는 처음 먹여보았는데 마시기 편하네요.

깜찍한 디자인과 아이들 입맛에 맞는 맛과 향.

잘마시는 성지 모습에 뿌듯합니다^^

 
조에루치를 마시면서 기분 좋은지^^

발레동작을 선보입니다.


다 마시고 나선

"엄마 성지보세요^^"

조에루치 먹고 튼튼해졌다고 자랑하는 성지입니다.
깜찍한 성지 재롱에 오늘 하루도 행복한 엄마입니다.

 

자연의 길 바로가기

http://www.zoenatureway.com/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