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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날
작성일
2012.03.21 19:56
|
조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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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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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하시고 우리들의 절받기 좋아하셔요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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