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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작성일
2012.03.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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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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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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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꽃등 켜 들고
길가에 비켜서 있다.
누군가 길눈 어두운 손님이 오시는가 보다.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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