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작성일 2012.03.22 17:51 | 조회 683 | 세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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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쏟아지면 강강술래 춤을 추고
햇살 쏟아지면 포동포동 살이 찌고
비바람 땡볕에도 서로서로 의지하고
가지마다 한 동기 무럭무럭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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