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루치]☆조에루치어린이명품녹용음료☆

작성일 2012.03.23 02:21 | 조회 1,692 | 완윤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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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홍삼을 한번 입에 대고는 맵다고 안 먹는다고 했던 경험이 있어 요것두 안 먹을 줄 알고 걱정 했었어요. 

 그런데 일단 봉지가 예뻐서 인지 거부감이 좀 덜 했어요.

 빨대로 먹기 편하게 제작 되어있었지만 한번 빨대로 먹여보니 너무 오래 먹어서 그냥 차라리 확~ 마시게 컵에 부어보았어요.

 


 


 정말 또봐도 봉투는 너무 예쁘죠?

 투명한 컵에 부어보니 양은 그리 많지 않아요. 아이들 꺼다 보니..

 그래도 약은 약이기에 아주 맛있다고 먹진 않아서 늘 마X쮸를 준비해요^^

 그러면 못 이기는 척 마시지요.. 잘~~~먹어요. 남은 한방울을 저도 먹어봤는데 그리 쓰지 않아요.

 엄살 인 듯.. 마X쮸 먹으려는.. ㅋㅋㅋ


 

 

 처음 먹어본 날 빨대를 꽂아서 먹었드랬지요.

 안 먹는다더니 동생이 먹겠다고 하니 "안돼~!! 내꺼야!!" 하고 얼른 먹기 시작하더라구요. 아~~ 요런 방법이 있구나..

 그리고는 다 먹었다고 저에게 주었는데 얼른 윤이가 달려와 남은 걸 저렇게 빨아 보더라구요..

 ㅋㅋ...분명히 다 먹고 없을텐데 먹더니 "캬~~" 합니다.^^


 

 

 요즘은 완이는 컵에다 따라 마시고 윤이는 언제나 그랬듯 봉투를 얻어서는 쭉쭉 빨고 다녀요.

 윤이는 맛있다는 표정이예요.

 정말 입에 맞나 봐요. 늘~~ 형아가 먹는 건 관심이 많은 윤이..^^

 요거 다~ 먹으면 완이 좀 더 건강해 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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