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살아요.. 친구해요

작성일 2005.09.07 17:41 | 조회 628 | 연서현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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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배기 딸 연서와 2개월된 아들 현준이랑 살고.. 아니 시부모님까정 같이 사는 힘든 맘입니다... 육아스트레스와 시부모님에 대한 수다를 떨며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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