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프리스트] 아보카도 프룻 수분크림....저처럼 아기피부 문제로 마음 고생하시는 엄마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래요~

작성일 2012.04.01 23:58 | 조회 4,896 | 도은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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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맘이었다가 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블로그 활동도 거의 해보지 않아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게다가 포토샵 능력도 안되서, 화려한 후기를 남기진 못해요~ 하지만, 제가 사진으로 보여드리듯, 우리 아가가 태열에서 아토피(아니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내지는 심한 건조증을 지니고 있어요~

 

 

그래서 보시다시피 제가 구입한 아기용 화장품들입니다. 국내외 좋은 것들은 다 써봤죠. 물론,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 말고도 다 사용해서 용기를 버린 제품들도 있으니, 종류는 더욱 많겠죠?


 

이것 저것 다 써보고 스테로이드계 로션도 처방 받아 썼던 우리 아가입니다.

모든 제품은 최소한 몇 개월을 사용해야지만 그 정확한 성능을 알 수 있을 겁니다 .

쓰자마자 제품의 성능이 눈으로 확인된다면 그건 화장품이 아니라, 약이겠지요....(그것도 아주 강한 약....)

캐롤 프리스트....들어보긴 했지만, 제 주변 지인분들 중 사용하는 사람을 보지 못해, 제가 이번 체험단에 신청을 해봤습니다. 우리 아기에게 잘 맞는(밤에 목을 긁느라 잠에서 깨서 울기도 하는 안쓰러운 우리 아기거든요~ ㅜ ㅜ )제품을 찾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감사하게도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고, 저는 주어진 시간 동안 아기에게 발라주어 보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아보카드 프룻 수분 크림으로서 제품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더욱 자세한 제품의 특징을 보시고자 하시는 분을 위해 url링크를 제시했습니다.

(민감한 피부의 우리 아가에게 아무 제품이나 발라줄 수 없어 캐롤 프리스트 홈피를 낱낱이 살펴 보았습니다.)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 아기에게 사용하는 데 안심이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캐롤프리스트 브랜드 소개------

http://www.carolpriest.co.kr/src/board/board_view.php?board_id=board_010&iArticleId=55

 

캐롤프리스트에 없는 성분(유해성분)들-----

http://www.carolpriest.co.kr/src/board/board_view.php?board_id=board_010&iArticleId=61

 

배송이 되어 온 날, 뜯어 보는데..... 정말, 선물을 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롤 프리스트 제품의 품질 경영 철학, 유통기한 읽는 법, 캐롤 프리스트 각 제품의 상세한 설명.... 게다가 깨지거나 망가지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 제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한 꼼꼼한 포장....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며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제품의 상자를 살펴보니, 성분 및 유효기간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잘 나와 있었습니다.


 

 

상자 안을 열었더니, 스틱이 들어 있군요~ 제품의 변질을 최소화 하고 사용할 때마다 손에서 흡수를 막고 사용부위에 흡수를 높이기 위한~

제품의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전 제품에서 냄새가 너무 향긋한 것 자체도 부담을 느낍니다. 화학적 성분의 가미가 느껴지기 때문이죠....캐롤 프리스트 아보카드 프룻 수분 크림은 저에겐 거의 냄새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민하지 않아서일까요?^^


 

 

그리고, 스틱에 묻혀 제 손에 발라보았을 때 그 느낌은 촉촉하면서도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발림도 매끄럽게 발리면서 정말 바르는 즉시 흡수되는 느낌? 크림인데도 뭔가 겉도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 바르고 나니 아기 얼굴과 목이 전혀 번질거리지가 않고 본래 피부같았어요~ 이런 느낌이 드는 크림은 별로 없었거든요....로션과 달리 크림은 약간의 유분기 같은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발림과 흡수성은 정말 별점으로 매기면 별 다섯 만점에 별 다섯^^


 

 

아기 피부가 바르자 마자 달라졌다고 가끔씩 블로그 같은데 올라오는 글들이 있는데....

글쎄요....제 생각엔 블로그 검색결과의 불편한 진실 같아요. 제 솔직한 후기로는 피부가 완전히 달라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사진으로 보여 드렸던 우리 아기 피부는 불과 일주일 전 피부입니다. 상처는 가려워서 긁어서 난 것이구요~

하지만 오늘까지 일주일..... 목 피부 보이시죠? 붉은 상처가 없어졌습니다.

피부가 완전히 달라져서?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보습의 효과로 인해 가려움을 덜 느껴서인지.... 아기가 자다가 긁으면서 깨는 일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긁어서 난 상처가 거의 발견되지 않더군요.

이름처럼 모이스춰의 기능을 충실히 해낸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저처럼 아기 피부로 인해 마음 고생 많은 엄마들께서 좋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데 있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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