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4.06 13:54 | 조회 2,053 | ****
울딸 한번도 안해 보아서 해볼라고 사왔는데 헉...애가 금방 꺼내 버렸네요.울신랑..어떻게 바꾸냐고 소리 지르고..말해보고 안되면 말고 했는데 화를 내더군요.애가 서로 싸우는쭐 알고 소리 지르네요.에효.
아니나 다를까..가보니 말잘하니 바꾸어 주더군요.
미워죽갓습니다.에효.성질 드러운 울 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