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도 포근해지는게
봄이 성큼성큼.
이불빨래도 해야되고 봄 옷들 정리도 싹- 해야되고
주말에 마트가서 장을 엄청 봐왔네여..
베개커버랑 섬유유연제, 옷 담을 상자 .. 락스 ...
어젠 피곤해서 하루종일 뒹굴고
오늘은 비가 와서 이불빨래는 못하고
옷만 하루종일 빨고 있네요... 빨래하다 지쳐..잠시 인터넷놀이...물어볼것도 있구요!
주말에 산 다우니 써봤는데..
냄새가 좀 이상한거 같아서요 예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다우니 느낌이 아니네요...
인터넷검색해보니까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다우니랑 다른거라고 하네요
방부제도 엄청 많다고..하고 아..이거 이미 썼는데..어쩔까..고민중이예요
제가 피부가 민감해서 방부제 있는거 쓰면 절대 안되거든요...ㅠㅠ
일단 빨고 있는것까지만 빨고...
오늘은 일단 빨래 끝- 해야겠어요!..에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