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실수를 용납못하는 애아빠가 틈나면 욕을 하는데 조언좀 부탁합니다.

작성일 2012.04.15 23:57 | 조회 1,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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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하나라 더욱더 신경이 가는게 정상이죠
아이가 초코파이 먹다가 상에 올려 놓았는데 실수로 넘어져서 초코파이 담아둔 그릇이  엎어 져서 바닥에          쏟아졌어요.애아빠 헉..바로 욕하더군요.애가 일부러 그런거라면 뭐라 하지만 실수를 너그럽게 용납이 안되나 봐요?제가 너무 화가 나서 실수를 했는데 애 교육상 안좋게 왜 욕하자고 애가 보고 배운다고 뭐라 했더만 뭐라 하는 4살 배기 울 딸.한 편으로는 안스럽고 넘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물론 잘놀아주지만..이럴떄는 웬수가 따로 없네요.욕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성질 쉽게 안고쳐 지나봐요.속상해서 이밤에 적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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