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4.17 22:59 | 조회 1,506 | 쭈우엄마
애 낳고 키우느라 회사 관두고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네요
회사 다니느라 주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요새 날씨도 좋아서 어디 가고 싶은데 아기 데리고 혼자 가려니 원.... 친구들도 멀리 살고 ....
저는 성남 사기막골에 살아요 36살이구 이제 돌지났네요
이 근처 사시는 분 있으면 친하게 지내요~
쭈우엄마 (50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