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 계양구 작전동홈플러스 뒤쪽에
9개월 접어드는 말썽쟁이 남자아이와
사는 인천 맘입니다..^^
요즘은 부쩍 찡찡대는것도 심해지고~ 울고보채고~아주 힘듭니다..^^~
가까이에 사시는 아기를 두신맘님들있으면 칭구하고~
밖에 산책두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염^^
날씨두 좋구 매일 혼자 나가려니..ㅋㅋ 심심하기두하궁~
인천에서 산지 2년조금 넘어가는데..일년은 서울로 직장다니다보니..
아기낳고서 집에 있으려니..ㅋㅋ동네 아시는분이 별로없습니다..
전 나이는 29이구염~ 아기는 9개월~남자아이~ㅎㅎㅎ
낮에 혼자아기보시는 맘님들~ 함께 모여 자주 놀아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