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분 같이 놀아요

작성일 2007.05.23 00:39 | 조회 486 | 종현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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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들둔 엄마예요.
남구 시청부근에 살구요. 올해 27살이네요.
가까이 사시는분들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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