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앤부
맘스다이어리에서 만나게 된
누들앤부 플레이데이 썬스크린 SPF-31
울아들은 피부가 까만편이라서 여름이면 조금만 돌아다녀도 금새 얼굴이 햇볕에 그을린다.
여름이면 꼭 발라줘야하는 썬크림 ^^
어떤 제품일까 궁금하네요.
썬크림이 도착을 했어요.
요렇게 디밤비몰 박스에 포장되어 왔어요. ^^
디밤비몰에는 엄마들이 너무나 좋아라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박스개봉하면 얌전히 누들앤부 썬스크린이 뽁뽁이에 쌓여서 들어있네요.
누들앤부 너무나 이쁜 연한핑크색이네요.
뒷면에 한글로 설명서와 성분표시 효능. 주의사항. 유통기한등이 적혀있네요.
박스 뒷면 윗부분에 하트모양으로 누르는 곳이 있어요.
이걸 누르면 열린답니다.
요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다니 세심한 배려네요. ^^
누들앤부 썬크림
명칭이 엄청나게 길군요. 다시 리뉴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정식 명칭은
플레이데이 브로드 스팩트럼 썬스크린 SPF-31
우와~~한국 단독 출시 모델이라고 하네요.
한국 아가랑 엄마들 계탔는걸요? ^^
용량이 127g = 4.5 OZ
들어보니 묵직하니 올여름 울아들이랑 저랑 열심히 발라도 될만큼의 용량이네요. ^^
그리고
SPF(Sun Protection Factor)지수는 자외선 차단 "정도"를 말하는것이 아니랍니다.
바로 차단해주는 "시간"인데요
SPF 1 지수당 15분 차단 해줍니다
즉, 15분 후에는 효과가 없다는 뜻이지요
또한 15분후에 다시 발라줘야 한다는 뜻이기도합니다.
누들앤부 썬스크린은 SPF-31이니깐요.
31* 15 = 465분이 나오네요.
그래도 자외선 차단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2시간에 한번씩 발라주세요. ^^
======================== 여기서 잠깐 ============== ========
썬크림에 종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요.
그건 국내에 수입되는 모든 기능성 화장품이 한국식약청이 제시한 기준에 따라
기증성인증과정을 거친데요.
플레이데이 썬스크린이 한국식약청에서 자외선차단 기능성 SPF-31로 최종인증을 받은
관계로 겉면 SPF지수부분에 모두 31로 수정표기된
스티커를 부착한거라고 하네요.
원래는 제품에 SPF-50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건 미국현지에서 인증을 받은건데요...
국가마다 인증기준이 달라 이런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근데 SPF지수가 변경되었을 뿐 제품 기능상에는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쓰셔도 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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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역시나 영어로 가득하네요.
다행히 종이캐이스에 한글로 상세히 설명을 해놨더라구요.
유통기한이 종이팩에만 적혀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봤네요.
종이박스에 스티커로 표기한 유통기한이랑 밑에 썬크림에 적혀있는 유통기한이 다르더라구요.
종이스티커에는 2014년 3월10일까지구...
썬스크린에는 2014년 2월 1일까지구..
왜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2014년 2월까지 써야겠네요. ^^
유통기한은 2년이지만
썬크림은 개봉한 후 6개월안에 사용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뚜껑부분에는 저렇게 홈이 파여져있어요.
엄지손가락으로 열기 편하겠죠
안쪽으로 은색 보호필름이 있네요.
근데 요 구멍이 너무 큰것 같아요.
사용안하고 세워놨다가 다시 사용할려고 그러면 뚜껑안쪽으로해서 다 흘러내려요.
양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게 좀 흠이네요.
이런식으로 다 묻어 있더라구요.
뚜껑을 열어놓고기울인 상태에서도 이렇게 조금씩 흘러내려요..
전 그래서 거꾸로 세워놨어요.
썬스크린은 백색이네요 .
흘러나온걸 다 바르다보니 용량이 많아져버렸네요.
온팔을 다 발라버렸네요.
일단 가볍게 문질러 주세요.
뻑뻑하지않아서 부드럽게 잘 발려요.
바르면 저렇게 촉촉하니 발린답니다.
저렇게 좀 더 발라주면 쏙~~스며든답니다.
백탁현상은 없어요.
썬크림을 바르고 나서 휴지를 꾹꾹 눌러봤어요.
그래도 스르르륵 휴지가 딸려오지요?
완전 깔끔해요.
그만큼 끈적임이 없다는 뜻인겠죠.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네요. ^^
바르고 나서 물에 담가봤어요.
물방울이 송글송글하니 맺혀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