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에서 돌쟁이 친구가 4살 누나하고 낙서하고 한글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저도 얼른 사고 싶었어요~ ^^
마침 돌 선물을 친구가 사준다길래, 가격 적당해서 무조건 이거 사달라고 찜!! ㅋㅋ
예쁘고 실용적인 칼라보드~
화이트발란스(셀프스튜디오)에서 소개 받은 '디에스아트'에서요~
친환경소재만 다룬대요 ㅎㅎ
12개월 돌쟁이에요~
자석 떼었다 붙였다 하고 자석을 밀고~ 너무 좋아해요 ^-^
친구 애기는 벌써 싸인펜으로 낙서도 벌써 하던데..
비교하면 안되지만!! 울 애기도 조만간 보드마카 들고 신나게 낙서도 하겠죠 ^^
디에스아트 칼라보드는,
세네살 부터는 확실히 더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저처럼 돌쟁이 아가들에게도 호기심꺼리로 좋은 것 같아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