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3번째임신 2

작성일 2012.05.15 15:43 | 조회 2,5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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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저희 잘살구 있어요 루프도 끼고 남편이 일도 다니고 제가 헤어지자고 맨날 성질내니깐

조금씩 점차 바뀌더라구요 ! 그래도 같이살다보면 .. 자주 싸우긴하나봐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래서 살이 자꾸쩌요 .. 애기보고 맨날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근데 남편이랑 남편친구랑 이야기를 해봤는데 저희보고 미다시 한번 나가보라고 하더라구요

하는행동이며 말이며 미워도다시한번랑 똑같다고 그런데 부부들마다 다 싸우긴하겠죠 ?

아무리 부부금실이 좋다고 한들..흐흐 다른건 거의 고쳐저서 좋은데 .. 컴퓨터가 문제에요

도대체 컴퓨터중독은 어떻게 고쳐야 될까요 ..!

저번엔 시엄마한테 운전면허 따러간다고 계소 십오만원씩받아서 쓰고 글다가 저한테 걸려서 엄청욕먹었거든요

또한번 돈받아서 이번엔 게임에 십오만원을 현질했습니다 .. 아휴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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