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16 14:11 | 조회 879 | 빠기빠기대빡
가입하고 이렇게 좋은 소식통이 있는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울 대박이 ★예주가 170일을 좀 넘겼는데...
그 동안 바쁨 모드로 하루하루 쫓기다보니
도통 아이의 성장과정을 알 수 없는 핑계엄마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아가의 하루하룰 기록해 보고자 하네요 .....
7주년 축하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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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간 고맙습니다!!
빠기빠기대빡 (40대, 경기 남양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