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일 2012.05.17 07:08 | 조회 649 | 짜부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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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기쓴다고 바빠서 가입인사도 안했었군요.. 전 10개월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산맘이랍니다. 돌잔치가 얼마안남아서 심적으로 많이 부담되고 있는데요

일기를 쓰면서 맘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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