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사는맘 이젠 밖으로

작성일 2007.05.27 23:26 | 조회 357 | 주님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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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던 3월 모이기로 했었는데 아이들을 생각해서 잠시 접었던 맘~ 기억나시죠?
모여요.
날도 따뜻하고 정보도 공유하며 함께 아이키우며 친구처럼 그렇게 지내길 원하는데 생각 비슷한 맘들 언능 오삼~
전 참고로 석촌역 근처 살구여 원준맘이에요

사진: 아가랑 오크벨리 골프장 다녀왔어요. 집에만 있으니까 답답하구 무력증이나 교회 구역식구와 친구 및 신랑들과 다녀왔어염*^^* 다녀오니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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