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0 14:19 | 조회 698 | 열정쟁이대박맘
저렇게 콩알만하던 우리 대박이가
지난달 병원에 갔더니 저렇게 인사하네요.
너무 신기하고 소중한 하루하루입니다.
원래 글 쓰는 거 좋아하는데
대박이한테 좋은 선물 할 수 있는 곳을 알아서 기쁘네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
열정쟁이대박맘 (40대, 서울 광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