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1 02:02 | 조회 712 | 명랑맘이
우리아기 임신했을때는 백일일기 열심히 쓸려고 해도 똑같은 일상에 한달에 한번씩 찍는 초음파사진 밖에 없어서 다이어리 쓸 내용이 없어서 고민이였는데..막상 아기를 출산하고 보니 초보맘 아기 돌보느라 정신이 없어 이제야 싸이트에 들어와봅니다.. ㅋㅋ
가입인사하러 왔다가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네요..
저도 이유식기 주세요~~~
명랑맘이 (40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