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1 14:23 | 조회 685 | 동영민성맘
친한 후배가 맘스 다이어리에서 책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입에 침이 마르도록 저에게 자랑을 하든지 ~~ 그래서 검색을 하고 사이트를 쫙한번 둘러보았어요 ~~ 음 ~~ 이렇게 아이에 추억을 남길수 있는 곳이 있다니.... 그리고 바로 가입을 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저도 저희 아가에게 많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네요 ~~
동영민성맘 (40대, 전남 여수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