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1 17:05 | 조회 576 | 튼십이엄마
두번 유산했다가
간신히 아기 갖었어요
얼마나 상처가 컸던지
지금은 아주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워요
16주 4개월 됐어요....
다른 맘 분들도 힘내시고
이쁜 자식 낳아 보자구요......
태교 잘 하시고
이쁜 것만 보시고
좋은 것만 들으시고
맛있는것만 드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이 홈피를 통해 많이 공유하며
친해졌음 좋겠네요
많은 것도 배웠음 좋겠구요~
튼십이엄마 (40대, 대전 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