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1 18:42 | 조회 696 | 베베마수리
늦은 나이에 결혼과 임신으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예비맘이에요.
이제 13주7일이구요.
입덧으로 두달 가까이 누워만 살다 이제 정신 차렸어요.
앞으로 많은 정보와 소식 부탁드릴께요^^
럽나럼럽스토리 (50대, 경기 가평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