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2 08:47 | 조회 538 | 설이맘마
가입인사드립니다~~~
알게된지 얼마되지않아서 ^ㅅ^
현제 밀린일기 열심히 써야하는 초보엄마예요~~
육아도 힘들고 ㅠㅠ 살림도 힘이 들지만~!
아이와~~ 신랑이랑 재미나게 살고있는 엄마랍니다~~
신랑따라서 먼 타지로와 ㅠㅠ 아는이 하나없곳에 있지만...
외롭고 힘들지만!! 전 엄마니까!! 힘내야죠!!
아무튼~~ 열심히 제아이 일기써봐야겠어요~~~^ㅅ^
설이맘마 (4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