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 사이트 직장 동료 샘께 추천 받고 바로 가입하였답니다.
어제 임신 사실을 안 상태라 아직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여자가 엄마가 된다는 것이 이런 마음인가 하네요.
아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희생적인 어머님들 보면 왜 저렇게 사실까..했는데..
제가 그렇게 될 것 같아 좀 두려운 마음도 가득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 태어나 저에게 소중한 생명 주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에 감사합니다.
맘스 다이어리 추천샘~~!!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