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4 15:17 | 조회 498 | 가뭄에단비
6년만의 기다림 끝에 병원의 도움으로 드디어 첫 임신!
남들보다 늦은 시작이지만 아이에 대한 마음만은 누구보다 크답니다.
맘스 다이어리를 통해 내 아이에게 부모의 사랑과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첫 시작, 떨리지만 잘 해볼께요!
이런 맘스 다이어리가 있어서 넘 좋아요!
얼른 책 발간하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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