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큰아이 육아일기를 아내가 3년동안 써오는 걸 보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책으로 출판해서 돌잔치에 전시해서 손님들에게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듣고
저또한 그런 아내를 보며 뿌듯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바로전인 오늘, 약속된 시간은 6일남았지만
하루라도 빨리 딸을 보고싶은 마음에 딸바보가 되기로 결심을 해봅니다~
육아일기를 시작으로 하나씩하나씩, 한발한발 아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첫째 아돌에게도 둘째 딸에게도
더욱 사랑과 관심으로 가득채우는 아빠의 마음을 보여줄 것을 다짐하며,
다른 아빠들보다도 자랑할 거리가 많은 멋진 아빠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