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오늘 태어난지 83일째입니다.
딱 4일 전에 가입했는데,
3일간 쉴세없이 글을 올려서
드디어 어제,
아이가 태어나서 50일간의 육아일기를 1권 출판 주문하고,
방금 전까지 나머지 글 올려서,
어제 날짜꺼까지 육아일기 모두 썼네요. ^^
아기에 대한 기록을 개인 블로그에 남겨 두었었기에
쉽게 쓸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오늘부터는 날짜에 맞추어
하루에 하나씩 쓰면 되겠어요. ^^
매일매일 사진을 올리니, 하루에 2페이지씩 쓰네요.
100일되면 또 출판 주문할 예정입니다. ^^
아참. 51일째부터 어제까지의 사진은 아직 안올렸네요.
글만 올리고. ㅠㅠ
그건 또 이따가 정리해서 올려야겠네요. ^^
밀린 육아일기 쓰느라, 마음이 바빠서
가입인사도 이제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너무 반갑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