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29 16:23 | 조회 551 | 이삔기리
안녕하세요^^
복덩이 엄마라고 해요~
태교일기를 써야한다고는 생각했지만 막상 할려고 하니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방을 알게 되서 너무 기뻐요~
모두들 다 같은 마음이실것 같아요. 아직 너무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고..ㅋㅋ
다들 열심히 해서 우리 아가에게 평생 남을 태교일기 써보아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이삔기리 (40대, 전남 여수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