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은공주님이 태어난지 벌써 50일이 지났어요~~
3주나 일찍 태어나 2.66kg로 조리원에서 꼬맹이로 불렸지만...
이젠 벌써 5kg도 넘었답니다.
볼살 통통, 이중턱에... 몸매가 끝내줘요ㅋ
얼마전에 찍은 50일 촬영사진 올려봅니다.
아기 사진을 처음 찍는터라 자거나 울면서 사진을 잘 못찍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역시 스튜디오에 계신분들이 전문가라...
자던 아기도 깨워서 컨디션 좋~~게 분위기는 재밌게 잘 찍었답니다.
아기가 사진을 잘 찍을 수 있게 봐주시던 삼촌이 있었는데... 어찌나 재밌으시던지요... ㅋㅋ
사진 촬영하시는분은 또 아기 표정 놓칠세라...금새 잘 찍어주시더라구요~~
안내해주시던 분도 이모처럼 엄마처럼 아기를 예뻐해주시고...
다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앞으로 찍을 백일, 이백일, 돌사진도 너무 기대돼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