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5.FRI
D+49
우리 쭈뉘 50일 촬영을 했어요!! 유후유후
무료 50일 촬영을 까맣게 있고 있었는데, 친절히 연락을 주셔서 49일째 이쁜 사진 찍을 수 있었네용~
혼자 아가 데리고 가야해서 걱정했는데... 위치도 어찌나 좋던지, 집에서 가까운 곳에 피** 스튜디오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규모도 상당히 크네요~~ 우와~~
먼저 받은 사진 세컷!
1층은 카페처럼 되어 있고, 메뉴에서 음료를 선택하면 바리스타 분이 음료를 만들어 주신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카페라떼 한잔!!
아가 사진 찍는 곳은 독립된 공간에 있었어요~ 면역력이 약한 아가들을 위해 엄마아빠만 출입 가능!
전 혼자 갔으니 쭐레쭐레 혼자 출입^^
카페라떼를 마시는 동안 친절한 직원분들께서 우리 쭈뉘 기저귀, 옷 모두 갈아주시네용
완전 서비스 짱 >.<)b
계속 자다가 깨서 그런지 촬영 초반 쭈뉘 표정은 뚱-ㅠㅠ
그치만 뚱한 표정마저도 너무 귀여운 우리 쭈뉘란!! ^ㅠ^
작가님들의 친절함 때문에 50일 촬영도 무사히 마친 우리 쮜뉘쒸!!
무료 촬영이지만,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가 감동이었어요~
한공간을 나눠서 50일, 백일, 돌사진 찍는다고 정신없는 스튜디오도 있던데, 여기는 독립된 공간으로 되어 있어 아가 수유도 맘 편히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 백일사진, 돌사진도 여기서 찍어야 겠어요 히히히히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