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촬영..우리 아가 성장앨범은 백일, 돌만 포함이라 200일이 안 들어가 있었다..
근데 그냥 넘어가긴 무척이나 아쉬운 엄마 맘에 200일 촬영을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던 중
집에서 가까운 하루나 발견..자연광을 사용하고 있고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전화하고..
예약까지..근데 촬영날이 가까워 오자 없던 낯가림이 시작되었다..
걱정되는 마음으로 촬영장에 갔으나..역시나 낯을 가려주시는 까칠한 딸...
그래도 작가님과 스텝분의 노력으로 우리 아가 웃는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아!!200일 사진은 4컨셉으로 진행되며 원본 cd만 받는 상품으로 진행하였다..
그래서 저 사진은 보정 하나도 안들어간 사진이다..근데도 사진이 모두 맘에 들었다..
조명 없이 자연광으로 찍었어도 조명 있는 사진 저리가라 다..
촬영장도 어찌나 아가자기 하게 잘 꾸며놓았던지..우리 집으로 옮겨오고 싶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난후 차와 맛있는 참외..^^너무나 흡족한 200일 촬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