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맘님들 벙개 다시 띄워요

작성일 2007.06.01 00:02 | 조회 156 | 예삐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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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컴을살짝 고쳤답니다.
한글이 안되어서 새벽까지 씨름하느라 피곤해서 혼났어요
그래도 안되던것을 울 신랑이 1시간도 안되서 고쳐놓으니 좀 맘상했죠..

암튼 수목원 벙개 다시 띄워요...
화욜날 예준맘님이 바쁘시다니 월욜은 수목원이 쉬고 수욜은 빨간날이라 신랑이 집에 계실테고 목욜은 어때요?

그날은 날씨가 좋길 바라며 수목원에서 만나요
아참 그때가 울 계획했던 두번째 주네요...
암튼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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