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6.04 19:33 | 조회 776 | 현우맘10004
벌써 100일 촬영이라니...잘 웃지않는 우리시크현우와 떨리는 맘으로 스튜디오 도착!!!
잘웃지않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도와주셔서 이쁘게 잘 찍고 왔습니다.
200일 촬영도 잘부탁 드려요^^
현우맘10004 (40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