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모젖병 , 4분만에 37도!
이야모젖병 외출하여 사용하기
벌써 이야모이야기가 5번째 이야기네요.
그동안 이야모와 함께해서 너무 신기하고 , 편리하고 , 편안했는데
이야모젖병이 최고로 빚을 발할때는 바로 외출할때이지요.
바로 외출시 사용편을 리뷰해보려고 하니, 모두들 기대해주세요~~~
간단히 집앞에 공원에 나가보려고 준비했어요.
집앞 공원이라고해도 이야모의 능력?은 충분히 발휘가 되겠지요?
제가 평소에 외출때의 제 가방속입니다.
지금 이건 정말 집앞에 간.단.히 외출할때 모습이예요..
유모차에 누워서도 엄청 잘 먹고있어요! 냠냠
역시.. 제눈에만 귀엽겠지요?
그래두 귀여운 우리 후니, 이야모 젖병을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 ^
과연 이야모젖병의 온도는 얼마나 유지가 될까 궁금해서 시간을 재봤습니다.
실험사실을 깜빡 잊고선 , 1시간가까이를 놀다가 젖병을 확인하니
그시간까지도 미지근함을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대단한 이야모젖병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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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저희 가족이 모두 총 출동하는날이네요.
저희 시할아버지께선 6.25전사자이십니다. 그래서 매년 현충일에는 국립현충원을 찾곤 하지요.
올해도 역시 현충원을 다녀왔답니다. 올해는 주말로 앞당겨서 다녀왔네요.
드 넓은 잔디와 멋진 나무들이 가득한 국립현충원..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 차도 엄청 많이 있네요.
결혼 전에는 한번도 현충원을 방문한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방문을 하면 녹색의 푸르름이 느껴지고,
또한 예전 나라를 위해서 젊은 한목숨 내놓으신 귀하신분들을 보면서 다시 감사를 느끼곤 한답니다.
저희 시할머니셔요!
우리 후니, 왕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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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도 잠시, 후니가 배고픈시간이 왔어요 ^ ^
이때를 기다렸지요!
이때 등장한 이야모젖병!
두둥!!!
카트리지 끼우고 준비하면서 울 형님들 이것저것 물어보시네요.
형님 두분다 현재 임신중이시거든요!!!
열심히 또 알려드리고 직접 만져보라고 하고~~
냠냠냠 너무나도 맛나게 먹는 우리 후니,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이야모젖병을 보시곤
"세상 좋아졌다~" 하시더라구요.
배가 빠방하게 부른 후니는 꿈나라로....
오늘 수고한 이야모젖병도 잠시 유모차에서 같이 쉬었답니다 :)
이야모! 한몸 불태우느라 수고했으!!!
남자들은 그런다~
뭐가 그리 궁금한지 뜯어본다~ 호호호
<개콘 너무 잼있더요!! >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고, 현충원에서 감사함을 느꼈고,
이야모와 함께여서 편리하고, 편안했던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