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하면서 굳게 다짐했던것 중 하나가 바로 모유수유에요.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모유수유는 실패하고 초유 간신히 먹인걸로 만족하고 지금은 분유만 먹이고 있죠.
모유 못 먹이는것도 속상한데 분유먹이면서 더 속상할 때가 바로 아이와 외출할 때(무거운 가방으로)와 배고파서 우는 아이에게 빨리 분유 못 줄 때(적당한 온도 맞추느라..)에요.
이건 아마 저 뿐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는 부분일꺼에요.
그런데 이런 저의 아니 많은 엄마들의 속상함을 해결해주는 젖병이 있네요.
우와와~ 완전 신기해요. 바로바로 ‘이야모’ 젖병이에요.
디자인도 넘넘 이쁘죠? ^^
이야모 젖병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사용법과 함께 간단히 소개해 드릴께요.
사실 저도 체험단에 뽑혀서 알게되긴 했지만요 요거요거 아주 물건이더라구요. ㅎㅎ
** 우리 아이가 쓰는건데 안전해야죠 - 유해물질 걱정없는 안전한 젖병 이야모**
이야모 젖병은 젖꽂지를 제외한 모든 부품이 덴마크에서 제조/생산되었구요,
유럽안전기준 EN14350을 통과했어요.
또한 환경호르몬을 유발할 수 있는 BPA, PVC, 납 , 프탈레이드 성분이 없는 용기로 제작되었고 카트리지 또한 100% 유기체 카트리지로 소금과 물로만 성분이 이루어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 이야모 젖병 어떻게 사용할까 - 이야모 젖병 파헤쳐 보기 **
젖병 한두번 쓰고 말 것도 아니고 사용하기 편해야겠죠?
이야모 젖병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부품 하나하나 살펴볼께요.
먼저 전체 구성이에요.
젖병, 젖꼭지, 카트리지 이렇게 한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모 젖병이 우리의 외출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젖병이라는건 아시죠?
이야모 젖병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 바로 보온물병 필요 없이 물을 넣고 4분이면 아이에게 줄수 있는 적정온도인 37도가 된다는거에요.
그럼 어떻게 이런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그건 바로바로 요 카트리지 덕분이죠.
이야모 젖병의 카트리지는 물과 소금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친환경 제품이에요.
이 소금이 수분을 흡수하여 발생하는 에너지로 열을 발산하는 원리로 안전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카트리지를 살짝 흔들어 보면 물소리와 작은 알갱이가 부딪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친환경 제품이라 다 쓰고 나면 휴지통에 바로 버려도 환경을 해치지 않아서 좋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회용이라 경제적인 부분에서 조금 부담이.. ^^;;
그래도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일이니 요건 조금 참아야겠죠. ㅎㅎ
다음은, 젖꼭지를 한번 살펴 볼까요?
엄마들 젖병 선택할 때 배앓이 방지 기능이 되는지 꼭 살펴보시죠? 아이가 분유 먹을 때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먹고 나서 많이 뱉어내어 속상하거든요.
그래서 이야모 젖병의 젖꼭지는 배앓이 방지 공기순환 시스템으로 아이의 건강까지 생각해주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여러 다른 젖꼭지와도 호환이 된다는거~~
편안한 외출을 위해 준비한 젖병인데 아이 발달 단계별로 매번 젖꼭지를 따로 구매해야 한다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겠죠.
우리아기 지금 더블하트 젖병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더블하트 젖꼭지를 끼워보니 잘 맞네요.
이야모 젖병을 처음 받았을 때 놀란건 젖병 디자인과 색이였어요.
‘이게 정말 젖병 맞아? 어쩜 이렇게 이쁘지?’
젖병이라고 하면 그냥 투명한 원기둥을 모양만을 생각했었거든요.
이야모 젖병은 색이 넘넘 이뻐요.
제가 받은건 화이트에 Pink 창인데요 정말 화사하죠?
육아로 지친 우리의 마음을 화사하게 감싸주는 것 같네요.
이렇게 밝고 화사한 색 보고 있음 아이도 엄마도 기분이 한결 좋아질 것 같아요.
디자인 또한 그립감을 살린 부드러운 곡선이 예술이네요.
이야모 젖병을 디자인한 ‘카림 라시드’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아이들이 반사되고 반짝이는 화려한 색깔을 좋아하는 특성과 부모의 수고로움을 확실히 파악하여 디자인 했다고 하네요.
젖병이 상당히 커보였는데요 집에 있는 더블하트 젖병(240ml)와 비교해 보았더니 그렇게 차이가 나진 않네요.
처음 아이 쓸 젖병을 알아보면서 여러 맘들이 젖병을 선택하는 기준을 살펴보니 ‘배앓이 방지 기능이 되는것’ 과 함께 ‘세척이 간편한 것’을 많이들 얘기 하시더라구요.
어떤 젖병은 배앓이 방지가 되어 사용하긴 좋은데 씻는게 넘 불편해서 씻을 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제대로 씻기지 않으면 아이가 사용할 때 찝찝하기도 하구요.
이야모 젖병을 처음 봤을 때 카트리지 넣는 것 때문에 씻는게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우왕~ 이런 걱정은 No No~
이렇게 하나하나 분리가 되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그럼 이제, 이야모 젖병 한번 사용해 볼까요?
먼저 부품을 모두 분리해서 열탕 소독 먼저 해주어요.
분리된 부품을 하나씩 조립해주면 되요.(조립이라고 말할 것도 없이 하나하나씩 끼워 주시면 되요. ^^)
분유와 물을 넣고 흔들어 주면 4분이면 37도로 맞혀져요.
안쪽 뚜껑이 있어 흔들어도 내용물이 세지 않아요.
아, 또 한가지 안은채 젖병 물릴 때 젖병뚜껑 열기위해 아이를 다시 내려 놓거나 아님 아이 안은채 뚜껑 열다 아이 얼굴에 살짝 분유가 튀거나 해서 아이 울린 경험들 있으시죠?
이야모 젖병은 이런 우리의 불편함까지 생각해서 한손으로 이렇게 살짝 뚜껑 부분을 밀어주면 쉽게 뚜껑이 열리게 디자인되어 있어 넘넘 편리하고 좋아요.
젖꼭지가 입에 촤악~ 편안하게 먹는 울딸래미~
우리의 외출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이야모 젖병~
이야모 젖병을 잘 몰랐을 땐 그냥 일회용 젖병같은게 아닌가 했는데요,
친환경 제품으로 환경까지 생각하고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착한 젖병이였네요.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무거운 가방 끙끙대며 돌아다니다 지치지 않아 좋고(사실 제일 무거운게 보온 물병이쟎아요, 그 보온물병을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된다니 얼마나 좋아요)
4분만에 적정온도로 맞혀주니 배고픈 아이 울릴 필요 없어 좋고(외출했을 때 외에 집에서도 급하게 분유 타야 할 때 뜨거운 물 식히느라 배고픈 아이 울리지 말고 이야모 젖병 사용해서 뚝딱 분유 타주면 정말 좋아요.) 배앓이 방지 기능과 친환경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이야모 젖병~
외출시 외에 집에서도 사용하기 좋은(집에서 쓸땐 카트리지 안 넣고 그냥 사용하심 되요.)정말 착~ 한 젖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