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늦게 우리에게 와서 소중한 우리 아기 백일 사진 찍었답니다.
조리원과 연계되어 있던 분당의 예랄라 스튜디오...50일 사진 찍으러 갔다가 느낌이 나쁘지 않아 선택했습니다.
아기를 너무나 잘 다루시고 재밌게 해 주셨는데 우리 아기는 그날 따라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스튜디오에서 무려 2시간이나 잤음에도 많이 웃지를 않아 며칠 뒤에 다시 촬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기 자는 동안 집처럼 편하게 해 주시고(우리 신랑도 같이 쿨쿨~~)... 또 너무 배가 고파 식혀 먹은 돈까스값도 선뜻 내주시고(ㅋㅋ)...하여튼 여러 가지 배려해 주셔셔 편하게 재촬영까지 마칠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