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피아0에서 우리 아기 50일 촬영했어요.
아들이랑 아빠랑 다 같이 갔는데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기를 위해
50일 촬영하는 곳에는 엄마랑 아가만 들어갔어요.
아들도 같이 들어오고 싶어하니
친절하시게도 쥬스와 쿠키로 우리 아이 무료함을 달래주었지요.
그래서 저는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답니당.
그리고 우리 딸 촬영하기 전에
기분 좋아지라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시고
엄마 못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옷도 깜찍하궁 배경도 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내눈에는 너무 이뻐서 몇장 올려보아요~ ㅋㅋ 전 도치 엄마니까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