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언니 추천으로~종이달에서 사진촬영을 했어여~
3주 일찍 낳는바람에 사진은 생각지도 않고 병원에서 연결해준 곳에서 신생아 사진 한장 받고 좋아했었거든여...
조리원 간것도 아니고해서~
친척언니가 신생아 사진찍었다고 알려줘서 부랴부랴~연락했어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바로 날짜잡아서 집으로 직접 찍으러 와주셨어여...
처음 신생아 사진찍을때는 수유시간을 잘못맞춰서 울고 짜증내서 사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원본파일받았는데~사진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
아이도 정말 잘 다뤄주시고~ㅎㅎ 수유할동안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여...
이 므흣한 표정하며~정말 너무 귀여워여
50일 촬영할때는 아이 컨디션을 위해 밥도 먹이고 충분히 재운후에 종이달로 고고씽했어여~
예전에는 백병원 앞에 있었다고했는데 창동쪽은 길이 익숙하지 않았어여~
볼링핀만 잘 봤으면 쉽게 찾을꺼 같아여!
주차장도 잘되어있어여~^^
들어가자마자 기분좋을때 옷 바로 입혀서~사진찍기 돌입했지요!
다행히 다 찌을때까지 컨디션 최고여서~울지않았어여
사진찍는데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를~절실히 느끼는^^
스피드하게 집중시켜서 찍으시는데...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여^^
원래 남자아이들만 벗겨서 찍으신다는데~여아인 저희아이도 누드를 살짝 찍어주시고~
입고간 옷입고도 찍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들어주셔서 더더 감사하더라고여
말했는데 안들어주면 속상하잖아여~ㅎㅎㅎ
50일은 정말~스피드하게 기분좋게 찍었어여!
신랑이~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친정부모님하고 기대하면서 100일사진찍으러 고고씽!
50일사진찍을때보다~훨씬 정리정돈되고~깔끔해진 스튜디오였어여!
가면서 잠이 들어서 한참 기다릴 생각했는데...
다행히 금방 일어나서~사진촬영을 바로 할 수 있었어여~
전날 전화하셔서 아이 컨디션 좋은 시간도 체크해주시고 오후보다는 오전이 컨디션이 좋아 시간을 옮겼거든여..
정말 옮기길 잘한거같아여...이힛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스피드하게 옷도 갈아입혀주시고~
요즘 막 침흘려서 민망한데 손수건 가져다가 다 챙겨서 딱아주시고~너무 감사하드라고여
옷갈아입힐때 찡찡거려 걱정했는데 사진촬영들어가면 얼마나 활짝웃는지~
카메라를 아는거죠~ㅎㅎ
아이 컨디션이 좋아서 옷도 여러벌 입혀주시고~모자 모양도 바꿔가면서 많이찍었어여~
50일때처럼 저희가 입고간 옷입고도~사진촬영해주시고~ㅎㅎ
스타일에 맞춰 모자도 씌워주시고...
사실 모자를 꼭 써줘야한다는...ㅎㅎㅎ사진빨을 위하여^^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부탁드렸더니~~
저랑 친정부보님이랑 같이 사진을 찍어주셨어여~ㅎㅎ
저희 조카들이 다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ㅎㅎ
그만큼 사진도 맘에 들고~ㅎㅎㅎ
원본 사진 너무다 맘에들어서 걱정이예여ㅠ ㅠ
빨리~200일이 되서 사진찍으러 가고싶어여~ㅎㅎㅎ
아~170만원짜리 성장앨범하면 스토케를 선물로 주시는 이벤트를 하신데요ㅠ
알았으면 그 패키지로 하는거였는데...
너무 아쉬워여!
스토케사실분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