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종이달~신생아 50일 100일 촬영후기요~

작성일 2012.06.12 23:41 | 조회 1,901 | 오수빈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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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언니 추천으로~종이달에서 사진촬영을 했어여~

3주 일찍 낳는바람에 사진은 생각지도 않고 병원에서 연결해준 곳에서 신생아 사진 한장 받고 좋아했었거든여...

조리원 간것도 아니고해서~

친척언니가 신생아 사진찍었다고 알려줘서 부랴부랴~연락했어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바로 날짜잡아서 집으로 직접 찍으러 와주셨어여...

처음 신생아 사진찍을때는 수유시간을 잘못맞춰서 울고 짜증내서 사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원본파일받았는데~사진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

아이도 정말 잘 다뤄주시고~ㅎㅎ 수유할동안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여...

이 므흣한 표정하며~정말 너무 귀여워여

 


50일 촬영할때는 아이 컨디션을 위해 밥도 먹이고 충분히 재운후에 종이달로 고고씽했어여~

예전에는 백병원 앞에 있었다고했는데 창동쪽은 길이 익숙하지 않았어여~

볼링핀만 잘 봤으면 쉽게 찾을꺼 같아여!

주차장도 잘되어있어여~^^

들어가자마자 기분좋을때 옷 바로 입혀서~사진찍기 돌입했지요!

다행히 다 찌을때까지 컨디션 최고여서~울지않았어여

사진찍는데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를~절실히 느끼는^^

스피드하게 집중시켜서 찍으시는데...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여^^

원래 남자아이들만 벗겨서 찍으신다는데~여아인 저희아이도 누드를 살짝 찍어주시고~

입고간 옷입고도 찍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들어주셔서 더더 감사하더라고여

말했는데 안들어주면 속상하잖아여~ㅎㅎㅎ

50일은 정말~스피드하게 기분좋게 찍었어여!

 


신랑이~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친정부모님하고 기대하면서 100일사진찍으러 고고씽!

50일사진찍을때보다~훨씬 정리정돈되고~깔끔해진 스튜디오였어여!

가면서 잠이 들어서 한참 기다릴 생각했는데...

다행히 금방 일어나서~사진촬영을 바로 할 수 있었어여~

전날 전화하셔서 아이 컨디션 좋은 시간도 체크해주시고 오후보다는 오전이 컨디션이 좋아 시간을 옮겼거든여..

정말 옮기길 잘한거같아여...이힛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스피드하게 옷도 갈아입혀주시고~

요즘 막 침흘려서 민망한데 손수건 가져다가 다 챙겨서 딱아주시고~너무 감사하드라고여

옷갈아입힐때 찡찡거려 걱정했는데 사진촬영들어가면 얼마나 활짝웃는지~

카메라를 아는거죠~ㅎㅎ

아이 컨디션이 좋아서 옷도 여러벌 입혀주시고~모자 모양도 바꿔가면서 많이찍었어여~

50일때처럼 저희가 입고간 옷입고도~사진촬영해주시고~ㅎㅎ

스타일에 맞춰 모자도 씌워주시고...

사실 모자를 꼭 써줘야한다는...ㅎㅎㅎ사진빨을 위하여^^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부탁드렸더니~~

저랑 친정부보님이랑 같이 사진을 찍어주셨어여~ㅎㅎ

 


저희 조카들이 다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ㅎㅎ

그만큼 사진도 맘에 들고~ㅎㅎㅎ

원본 사진 너무다 맘에들어서 걱정이예여ㅠ ㅠ

빨리~200일이 되서 사진찍으러 가고싶어여~ㅎㅎㅎ

 

아~170만원짜리 성장앨범하면 스토케를 선물로 주시는 이벤트를 하신데요ㅠ

알았으면 그 패키지로 하는거였는데...

너무 아쉬워여!

스토케사실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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