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50일 촬영했어요 ~

작성일 2012.06.13 13:02 | 조회 533 | 이경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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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가라 그런지 다른 것보단 사진 예쁘게 찍어주는 스튜디오만을 찾았어요.

카페 여기저기를 뒤적거리다가 오**비스튜디오를 만났네요.

광명 ktx역근처, 조금 외딴 곳에 위치한 스튜디오라 처음엔 조금 망설였어요.

저희는 자가용도 없었구요, 광명역근처까지 택시를 타고 촬영을 할만한 가치가 있다면 그렇게 할 의향이었죠!

5월에 오픈했다는 스튜디오의 안과 밖은 쾌적했구요, 직원분들도 울 아가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루어 주시면서

예쁘게 촬영해주셨어요.

울 아가도 낯설어 하지 않고, 기분 좋게 촬영해주었지요~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사실, 상품 구성이나, 가격에는 신경쓰지 못했어요.

그런데, 사진을 찍고 설명을 듣고 다른 곳과 비교해보니, 착한 가격과 좋은 상품구성임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하야 촬영후 바로 백일과 돌사진 계약을 했어요!

결정은 나중에 하자던 신랑도 맘에 들었던지, 바로 응해주었구요~

친절한 직원분들과 무엇보다 깨끗한 인테리어가 인상에 남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일때까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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