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뜨리에 영유아 성장발육신발 아띠빠스] 정말 편한 아기 신발이네요

작성일 2012.06.15 16:25 | 조회 10,898 | 신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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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다리던 "아뜨리에 영유아 성장발육신발"이 왔어요~!
아기 발 모양이 폭은 넓은데 크기는 작은편이어서..
아무리 좋은 소가죽, 양가죽도 신기기에 너무 불편했어요.
천으로 된 신발은 밑창이 얇고 소가죽이나 양가죽으로 된 신발은 아기 발폭이
넓어서 안전하긴 하지만 발을 신에 구겨넣듯이 신기게 되니 그동안 아기도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아기는 일반 성인과 달라서 발을 버티고 있어 신을 신기기가 많이 힘들어요~



아띠빠스가 영유아에게 좋은 가장 큰 이유는..무엇보다 편안함인것 같아요.
제조국도 한국이고 면이 80%, 스판덱스 17%로 되어있어서 양말 신기듯이
쏙 신기면 되요~!
발폭이 넓은 저희 아가에게도 신발이 한번에 쏙 들어가더라구요.
이전엔 신발 신기는시간이 오래걸리고 아기도 불편해해서 항상 울었는데..
이제는 눈깜짝할 사이에 쏙 신길수 있게 되었어요.



아기의 성장까지 고려한 아띠빠스 신발..
뼈가 자리잡기 전까지 다치지 않도록 아래부분은 튼튼하고 탄력있는 고무제제로..
윗부분은 양말로 되어있어서 따로 양말을 신기지 않아도 되요~!
사실 여름에 샌들을 신을 때도 아기라 양말은 꼭 신겨야 되는데..
아뜨리에 영유아신발은 따로 신기지 않아도 되요. 아기에게도 참 가볍고 편한
신발이에요.



아띠빠스 신발은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밑창은 미끄럼 방지기능과 탄력있는 고무소재로 이루어졌구요.
아기 발모양을 고려해서 만든 밑창을 보니 엄마로써 일단 안심이 되었어요.


 

 



양말신기듯 옆으로 늘려서 아기 발에 쏙 넣으면 신발신기기 완료~!
그동안 아기가 다리를 뻣대고 있어서 참 신기기 불편했는데 신발 신기기가
정말 쉬워졌어요.
신발을 신겨주니 아기도 좋아하며 "다다다닥~" 그렇게 빨리 걷는건 처음 봣어요.
아기는 이제 15개월이 되었는데 신발을 신고 마음에 들었는지 웃으며 집에서 밖으로
후다닥 나가더라구요. 너무 빨리 나가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어요. ^^




진작에 편한 아띠빠스 신발을 사줄걸.. 조금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기가 정말 좋아했어요~!

 





쪼그려 앉아도 전혀 불편해보이지 않아요.
신발을 신었는데 정말 안신은것 같아요.. 아기도 가볍고 편했는지..
계단 오르기를 시도하더라구요.



 

계단을 오르고 쪼그려 앉아도 벗겨지지 않고 아가도 안전하게 잘 움직였어요.
그만큼 편하고 안전한 신발인것은 틀림없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띠빠스 신발 쭈욱~~! 사용할래요..
제가 신겨본 아기 신발중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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